밥톨 백 오십 세알 - 작은 소리로 하세요.
부정적인 말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도
그 말의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다.
아이들이 정치인에 대해
혹은 연예인, 선생님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길 하는 것을 들어 보면
매우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어디서 저런 부정적인 말을 배웠을까?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아이들의 부정적인 말의 원인을
꼭 가정에만 문제가 있다고
국한해서 말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다면
가정에서만은
나쁜 소리는 작은 소리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한다..
황희 정승께서 짐승들도 나쁜 소리를 들으면 좋아하지 않는다며
귓속 말로 소에 대한 평가를 이야기 했다는 것을 보면
나쁜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든
부정적인 기운을 주는 것이 분명하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나쁜 말도 씨가 되어
나쁜 나무가 되어 자란다면
안될 일이다.
아이들 앞에서
그 누구의 이야길 하던
그 어떤 이야길 하던
나쁜 이야기는 작은 소리도 들리지 않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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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맘
답글
승현맘
그만큼 제 아이가 자랐다는 뜻이겠지요.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고, 작은소리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글에 반성합니다.
답글
도토리세알
답글
불한당맘
저도 반성합니다...
나쁜 말이든...나쁜 소리든 안하면 가장 좋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한다면 작은소리로 부정적인 기운을 줄여주겠습니다...
답글
윤선희
가을이 오려고 하네요.
너무 지치고 힘들었던 여름을 견뎌 냈으니
가을엔 좀더 결실을 거두도록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