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10-09-07 00:00
조회수 564
댓글 1
아빠 냄새그리고 아빠도 보고 싶었다.삼촌이 세수를 하고 나오면 아빠 냄새가 났다. 아빠 로션이랑 삼촌 로션이랑 똑같았다.아빠 냄새가 그리웠다. 나는 삼촌이 없을 때 가만히 삼촌 로션의 뚜껑을 열고 냄새를 맡아봤다. - 조은미의《아빠는 꽃보다 아름답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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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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