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아이들과 같이 잠을 자는지라..
제가 가운데서 자고,,
울 쌍둥이들은 엄마를 가운데 두고 양옆에 누워서 자는데..
작은 녀석이..
자다가 새벽에 이불에 실수를 했네요..
이녀석 저한테 혼날까봐
제가 잠결에 옆으로 가려고 하면.. 옆으로 오지말라고
손으로 밀더니만..
순간 아차해서 정신차리고 보니.
이불이 엄청 많은 양의 쉬~~야를 해 놨더라고요..
혼날까봐 얼마나 떨면서 참았는지
몸이 꽁꽁 얼어서..
새벽에 일어나 따뜻한 물로 씻기고,,,
내복 갈아 입혔더니.. 따뜻한지.. 어느새 잠을 쿨쿨~~
이 추운데.. 이불빨래 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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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내복 갈아입혔더니 쿨쿨 잠들었다고 하는 부분에서 짠~ 하네요..^^;;
겨울에 빨래도 잘 안마르는데 일하나 느셨겠어요..^^;;
답글
미달이
몇일전에...자면서...쉬를...ㅋ
작은애 3살 윤지는 종종 이불에 쉬를해서 전 몇일에 한번씩 이불 빨래를 하네요...
널만한 공간도 없는데...
그래서 작은애랑은 얇은 패트 깔고 자요...빨래하기 쉽고 금방 마르는 걸로...
오늘 정말 추운데...햇볕은 좋으니깐 햇볕 좋을때 얼른 빨아서 널으세요~ㅋ
답글
동우맘
탈수꽉 하시고 뜨뜻한 남은 방에 깔아놓으시면 잘 말라요.
10살까지는 오줌싼걸로 혼내지말라는 걸 봐서 고냥
엄마만 속이 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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