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아이 생일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랍니다.
그래서 아이에겐 크리스마스보다는 자기생일로 인식이 많이 되어있어요..
이제 6살이고 뭐 굳이 어딜 가야지 되냐 싶기도 하지만.. 언제까지 엄마랑 놀아줄 것 같지도 않고 같이 다닐수 있을때 실컷 다니려고 하거든요.. ^^
또 딸이라서 그런지 같이 다니면 말상대도 해주고 재미있어요.
그런데 딱히 갈곳이 없어서 고민이네요..
오전엔 교회행사에 갔다가 12시나 1시 사이에 출발할것 같은데..
지금 아이는 세종문화회관에서하는 오즈의 마법사를 원하는데.. 역시 가격이 착하지가 않네요..
세종유료회원일경우에만 25%할인이 된다는데.. 정말 이거라도 예매해서 가야하는지..
혹시 서울 시내중심으로 다녀올만한 곳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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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광화문에서도 행사를 할것같긴 한데 날씨가 별로 좋을것같지 않아서 코코몽 놀이터 가기로 했어요..^^
장소가 용산 전쟁기념관이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다고 하네요..
잘 알아보셔서 재밌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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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크리스마스라기보다 생일이니...
아이랑 즐거운 공연 보시면서 맛있는것도 드시고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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