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용떡꼬치입니다.
궁중떡볶이를 며칠 전에 해준 바, 같은 것은 잘 먹지않을 뿐더러 엄마도 같은 것은 만들어주기 싫어서
준비해보았어요.
냉동된 쌀떡을 끓는 물에 데쳐 찬 물에 담갔다가 올리브유로 잠깐 볶아준 뒤,
케찹과 올리고당, 간장, 설탕을 넣어 섞은 조림양념을 발라가며 약불에서 지져줘요.
간간하던 양념이 떡에 붇으면서 졸아지면 내고 땅콩빻은 것과 말린 파슬리가루를 뿌려줍니다.
아이는 자신의 간식이라면서 또 신이났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어야 준다하니 욕실에 들어가 씻고 옷도 갈아입고 나오네요.
꼬지에 하나씩 꿰어주니 신나게 집고 먹습니다. 물론 "뜨거워~안뜨거워!"확인 뒤에 먹네요.







> 








시은맘
집에서 간단하게 해주면 좋을것같아요..ㅎㅎ
답글
동우맘
쭌맘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중에 하나인데... 주말에 함 시도를~~
답글
동우맘
미달이
맛있게 얌얌..."뜨거워~ 안뜨거워~~ 후후""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