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 집에 갔는데 아이랑 놀고 싶다고 해서
마트 구경을 갔어요..
매번 갔는데 그냥 들어가서 노는곳만 알고 있었는데
블럭버스 라는 곳이 있었어요.
아이들만 들어가서 여러가지 블럭 , 게임 ,퍼즐 등 하는거에요.
다른 친구들 하는거 창으로 보더니
들어가서 하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롯데마트 구리점 2층에 있었어요.
한시간에 4,000원이고
15분에 1,000원 추가 였어요.

주말이라서 그런가 아이들이 참 많았어요.
자리가 없어 밖에 대기 하면서 기달리고 있는거에요.
다행이도 민주는 자리가 바로 있어 들어갔어요.
처음에는 혼자 있어야 하니깐 이상 했나봐요.. ^^

처음 골랐던 소꼽놀이.. ㅋ
혼자 할려고 하니깐 재미가 없는지 다른 걸루 바뀌는거에요.
바닥에 앉자서 할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었어요.
이곳은 아이들 토마스 기차놀이 하네요. ^^

두번째 골라서 온 도라도라 제품이에요.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밖에서 보았어요. ^^

나중에 보니깐 원숭이게임인가? 그걸 하고 있는거에요.
장난감 파는곳에서 한참 홍보하는 제품이였어요.
그게 그곳에 있었는지 한참 갖고 놀고 있는거에요. ^^
다음에는 옆에 있는 친구랑 바닥이 있는곳으로 가서
소꼽놀이를 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나오는데 민주 너무 신났다고 해요.^^
한가지만 갖고 노는게 아니고 놀고 나서 다른걸루
바뀔수 있었어요... 자유롭게....
한시간 빨리 가는거 같다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 해요.
가끔 이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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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들 블럭좋아하는데...민주 친구들하고 재밌게 놀수 있어서
한시간이 훌쩍 지나걌겠어요~
답글
시은맘
울 시은인 아직까진 이렇게 혼자 뭘 해야한다고 하면 꽁무니를 빼는데..ㅎㅎㅎ
민주가 넘 재밌었나봐요..^^ 종종 놀러가셔야겠어요..^__^
답글
민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