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유진맘
등록일 2009-12-21 11:15
조회수 2,823
댓글 2
요즘 우리아들의 노는 모습이랍니다.
ㅎㅎ..
자기가 무슨 시대를 구할 영웅정도 되는줄압니다.
귀신이고 도둑이고..세상의 모든 나쁜놈은 다 자기가 쳐부술거라네요..
옴집안을 뛰어다니고 쇼파와 침대에서 무조검 뛰어내립니다.
뛰지 말라고 야단치고 나서도 저런 자신감이 영원하길 바라네요..
미달이
답글
시은맘
미달이
그래도 멋진 정의에 용사인데요???
답글
시은맘
남자아이라 아무래도 이런쪽으로 놀기를 좋아하는것같아요..
울 아이도 원에서 남자아이들하고 놀더니 맨날 칼싸움 하자 그러네여..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