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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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고라니를 못 들어오게 하려고 펜스를 쳐 보기도 하고,
냄새를 맡고 도망가라고 락스를 물병에 담아 꽃 사이에 놓아보기도
하고 별의별 수단을 다 썼었다. 군부대에다 탄원을 넣어 고라니를 잡게
포수들을 보내달라고 하였으나 고라니는 또 보호해야 할 동물이기도 하고,
잡아도 시세가 없어 포수들도 선뜻 나서지 않는 터였다.
<고라니의 뷔페식당이 된 아침고요>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