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6-10 00:00
조회수 1,092
댓글 1
이렇게 크고 화려한 꽃도 열흘을 가지 못하니
그 애석함이 너무 크다.
하필이면 아름다운 꽃이 빨리 시드는지 모르겠다. 왜 아름다운 것은 빨리 사라지는 걸까? 작약을 바라보니
지금은 80세 중반을 넘기신, 사진첩 속에서 함박꽃처럼 화사하고 귀 티 나던 시어머님의 처녀 적 얼굴이 떠올라 서글퍼진다.
지은이 : 이영자 │ 샘터사
애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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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민주화를 위해 아름다운 꽃들이 빨리 지기도 했죠..
시와 함께 민주 항쟁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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