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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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케팅의 야심과 활동을 정확히 보여주는 신조는
“아이들을 아이들답게”가 아니라
“우리가 당신 아이들을 간섭하도록”이라고 해야 옳다.
또한 어린이 마케팅이 아이들을 손아귀에 넣은 뒤에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아이들을 상대로 어떤 행위를 하는지 생각한다면
분노할 이유는 더 분명해진다.
지은이 : 조엘 바칸 │옮긴이 : 이창신 │ 알에이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