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6-16 00:00
조회수 954
댓글 0
시간은 당신을 두고 도망치지 않습니다. 단, 조바심과 욕심
그리고 착각에서 벗어나 조금씩 나아지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면 말입니다. 시간은 꾸준한 사람을 좋아하니까요. 어제보다 조금씩 나아지려는 사람! 시간은 바로 그 사람 편입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