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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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과 현실을 접촉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문제를 외면하게 만드는 모든 것이 공갈젖꼭지입니다.
힘들지만 스스로를 보살피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계속 묻는다면, 우리는 진짜 위안을 주는 활동이나
대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더 나은 삶을 원하는
근본적인 향상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