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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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본질적으로 비포장도로라서 멀미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인생에서 가장 좋은 멀미약은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는 것입니다. 물론 비포장도로를 달리다 보면
쉽게 지치고 장애물에 걸려 멈춰 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멈춰 자신의 힘으로 온 길을 돌아보면 그 길 자체가
위안이 되고 용기가 되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