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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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보아도 쉽게 살아가는 생명은 없습니다.
모든 생명은 있는 힘껏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인생을 시작했든, 어떤 부모를 만났든,
어떤 일을 겪었든 우리는 있는 힘껏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 안에는 그 원천적 생명력이 있습니다.
저는 당신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