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12-21 23:34
조회수 3,140
댓글 2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간지라..
로밍되는 핸드폰 하나만 가지고 출장가고,,
하나는 집에 있어서
오는 전화를 모조리 받으라 해서
받았더니..
오늘따라.. 외국인한테 오는 전화가 왜이렇게 많은지..
혼자 말도 안되는 영어 하느라..
애 먹었어요..^^:;;;
애들 영어 공부 시키면서 같이 영어 좀
더 열심히 할껄~~!!!
하고 후회스럽더라고요.
말도 안되는 영어를 잘 알아 들어주신..
외국인분들께 감사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저도 영어는 졸업하면서 끝인줄 알았는데 아이때문에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참 난감해요..ㅋㅋㅋ
답글
미달이
아이들하고 같이 배워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