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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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미워하는 네 마음을 내려놓고 비호를 그만 용서하렴.용서는 큰 사랑의 시작이란다.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할 수 있고 잘못할 수 있어.그 때 오히려 더 큰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어야 그 사람이
진정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일어설 수 있단다.
지은이 : 김율희 │ 소담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