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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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잠자리에 누워 오늘 하루 무엇을 잘못했는지,
무엇이 부족하고 좋지 않았는지 계속 돌아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일 무엇을 하고 놀지 상상하며 잠이 듭니다.
아이들에게는 꿈이 있고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