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03 00:00
조회수 989
댓글 0
세상에는 소를 잃고 ‘왜 미리 외양간을 고치지 않았을까?’
라는 자책에 빠져 있느라
정작 외양간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소를 잃고 나서 외양간을 고치는 것도
아주 훌륭한 삶의 태도입니다.
왜냐하면 삶이란 반복되는 것이라서
고치지 않으면 거듭해서 잃게 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은이 : 문요한 │ 해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