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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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피해자가 훗날 폭력 가해자가 될 확률이 높듯이 가정붕괴가 학교붕괴로 이어지고 불행이 대물림되면서 결국 사회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기학생 문제는 더 이상 남의 문제인 양
못 본 척하거나 방치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의 문제이고, 내 문제이며,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지은이 : 최성애 · 조벽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