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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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남자의 XY 염색체 속에
‘대심해날린’ 따위의 호르몬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남자나 여자나 모두 뜨거운 것에 ‘앗! 뜨거워’라고 반응하고
싫은 소리 들으면 머리에서 김이 솟아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니겠으며
작은 일에 꽁하고 삐치는 것에 무슨 남녀차별이 있단 말입니까,
이 대명천지 21세기 합리적 이성의 시대에!
지은이 : 윤용인 | 도서출판 디자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