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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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IQ로 대표되는
기억, 지각, 계산 등이 머리의 힘이라면, 공감, 소통, 감정표현과 관계대처능력 등은
‘마음의 힘’인 정서지능입니다.
이러한 정서지능은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십대들 가운데에는 정서적으로
고갈된 아이들이 많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감정코칭을 통해
그런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채워줄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은이 : 최성애 · 조벽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