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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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코칭형 양육자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초감정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가 슬퍼서 울고 있다면 그것은 ‘슬픔’이라는 감정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슬퍼하는 모습을 봤을 때 부모는 화가 날 수도 있고, 속상할 수도 있고, 남 앞에서 아이를 울린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의 감정에 대한 부모의 다양한 감정을 ‘초감정’이라고 합니다.
지은이 : 최성애 · 조벽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