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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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을 맞으면
까맣게 얼룩진 마음이 정말 하얘질 수 있을까?
검은색 미움도 덮일 수 있을까?’
나리도 바닥에 누웠어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수만 송이의 흰 눈꽃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지은이 : 김경옥 | 소담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