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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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한 감정을 보일수록
감정코칭을 하기에는 더 좋은 기회입니다. 키우던 동물이 세상을 떠났을 때, 성적이 안 좋게 나왔을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할 때는 강한 감정이 들겠죠. 어른들은 ‘그게 뭐 대수라고’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겪는 충격적인 일이자 처음 느끼는 강한 감정일 수도 있습니다.
지은이 : 최성애 · 조벽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