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13-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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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웃으세요.”어떤 이는 “딱히 웃을 일도 없는데 억지로 웃으라는 거냐”라고
말하기도 하고 “형식적이고 가식적으로 웃는 게 무슨 의미가 있죠?”라고 묻기도 한다. 물론 일부러 웃는 것보다는 정말 즐거워서, 기쁨이 차올라서 웃는 웃음이 더 아름답고 행복하다. 그렇다면 ‘기쁨이 차오르는’ 웃음은 언제 가능할까? 바로 자기 안에 웃음의 저장고가 있고, 의식의 수준이 높을 때이다.
지은이 : 고도원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