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 퍼즐이었는데..넘넘 좋아하네요....
"와~~우리 진이 좋겠다.. 윤희유치원에 산타할아버지 오신거야 정말..?"
"아뇨~~ 근데 체육선생님이 남극에서 왔데요..^^"
"아아~~ 체육선생님이 산타할아버지 심부름 오셨나보다...^^"
"아닌데....."
"그럼 선물은 누가 주신거야..? 산타할아버지, 체육선생님.?"
"음~~ 체육선생님이지..^^"
"진이야 엄마 생각에는 체육선생님이 산타할아버지 심부름으로 남극에 다녀오신것 같아...아닌가..!!"
"............................."
헉~~이론 아이들 모르는 님으로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진이는 선물이 너무너무 맘에 든다고 합니다..*^^*


책 속의 동물들 사진도 보고....
일단은 그린을 펼쳐놓고, 그 위에 퍼즐을 맞추리고 했습니다..!!
우리 호야도함 께 합세~~!!

세계지도 위에 그 나라에서 이름난 또는 희구동물들의 그림이 함께 있어 그래도 그림 맞추기는 어렵지 않네요^^
그렇게 한 판 했답니다...
그런데 저녁을 먹고 더 하겠다네요..ㅎㅎ
정말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100개짜리라서 쉬운가 봅니다..*^^*


두번째는 아래 그림을 대지 않고, 그림만 보면서 맞춰보기로 했는데....
요령을 알고 있고, 도 다시 한 번 더 알려주니 둘이서 잘합니다...
물론 울 호야는 아직 쫌 딸립니다..ㅎㅎ


산타할아버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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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근데 세계지도 정말 어려워보이는데...집중해서 퍼즐 맞추는거 보면 아이들의 인내심이 정말 좋은것같아요..ㅎㅎㅎ
선물도 받고 좋겠당~~~
답글
미달이
우리 아이들 원은 내일 산타행사를 한다고 해서 어제 선물 보냈답니다.
울아이는 착한일 못해서 산타가 선물 안줄꺼라고 하던데...
낼 선물 받으면 좋아하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