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일곱조각을 이용하여 다양한 사물을 직접 만들게 하는 칠교판을 보니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수의 개념과 함께 지적능력까지 자극할 것 같아 따스하네요.
저만의 칠교판 활용법이라면 아이와 같이 아이의 입장에 서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죠.
공부를 할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먼저 가까이 보여지는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의 얼굴이
나 표정, 숫자 등을 칠교판을 통해 만들어 보고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두뇌를 자극하고 심신을 단련하면 아이도 부담없이 공부에 빠져드는 재미와 감동을 배울 것 같아요.
또한 요즘에 유행하는 개그 유행어나 노래 가사들을 이용하여 단어를 직접 칠교판을 사용해서 만들어보고 같이 따라부르며 아이와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또한 칠교판을 통해 자신이 모르는 단어도
알아가고 그 속에서 배우는 따뜻함까지 볼 것 같아 칠교판을 통해 아이와 같이 어우리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더욱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여 가슴깊이 다가오는 칠교판을 보니 행복한 느낌이 가득하네요.
아이들 또한 이 칠교판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한 세상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보다 더 재미있고 신나게 지식과 지혜를 알려줄 칠교판으로 아이를 예쁘고 아름답게 키워내어 훌륭한 인재로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칠교판이 그 힘을 줄 것 같아 힘이 납니다.







> 








꼬맹언니
잘 보고 갑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