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쓰 칠교판 너무 좋네요..
왜 이제야 알았는지 아쉬울 따름이죠..
전 그동안 제가 직접 만든 칠교판을 이용했거든요..
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데요..
도형이나 넓이 등을 설명할 때 칠판에 그림을 그리거나 말로 설명하면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하나가 칠교판이예요..
이게 의외로 활용도가 높았어요..
다른 설명 없이도 칠교판 하나면 아이들이 금방 이해를 하구요..
나름대로 창의성을 발휘해서 더 다양한 것을 만들어내더라구요..
특히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설명할 때 아주 유용했지요..
복잡한 공식을 증명하는 것보다 칠교판으로 뚝딱 해결!!
그래서 우리 둥이랑도 집에서 칠교판을 만들어서 놀이를 시작했어요..
그러다 우리 올케가 조이매쓰 칠교판을 선물해줘서 활용하고 있는데요..
둥이가 넘 좋아해요..
이러다 우리 둥이 수학 천재되는 것은 아닌지..
아주 뿌듯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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