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배혜성
등록일 2009-01-20 15:35
조회수 1,826
방학이라고 아이들이 심심해 죽을라는 찰라에 도착했네요..
받자마자 아이들 설명서 읽어보지도 않고 게임에 들어가더군요..
전 뭐가뭔지 잘 몰라서 한참을 들여다 봤는데 아이들이 셋이해야 재밌다고
저도 하랍니다..
그래서 저도 가위바위보하고 뒤집어서 한자 읽어주고 누가 이겼나 보다보니
재밌데요.,.... 요즘도 저녁마다 같이 한답니다..한자 읽히는 것도 좋고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