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학실력이 쑥쑥-판타지 수학대전

글쓴이 서윤정

등록일 2009-01-21 12:30

조회수 2,6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수학의 기본이 되는 사칙 연산을 보다 재미나고 쉽게 공부할 순 없을까? 아이가 있는 엄마들은 늘 고민한다.

마냥 문제집만 풀리면 지루해하고 수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 나왔다.

바로 판타지 수학대전이다.

 

                  

 

게임판과 매뉴얼, 미션카드와 숫자카드, 19단표 브로마이드, 몬스터카드로  구성되어있다.

 

판타지 수학대전은 게임을 통해 숫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사칙연산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1부터 100까지의 다양한 몬스터 카드는 초보자용과 일반용으로 나뉘어 있어서 아직 구구단을 잘 모르는 유치원생 아들과 함께 할 수 있고 매일 하면서 사칙 연산에 적응이 되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수학 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1부터 5사이의 낮은 숫자로만 사칙 연산을 하던 아이들이 게임을 자주 즐기다 보니 점점 두자리, 큰 수까지 도전을 하게 되고 수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드는 것이 보인다.

 

올 겨울방학동안 사칙연산에 대한 고민을 판타지 수학대전을 통해 날려버릴 수 있을것 같다. 수학 공부를 하자고 하면 얼굴을 찡그린 아이들이 판타지 수학대전 게임을 하자고 하면 아무 소리 없이 얼른 달려오는 모습에 엄마로서 흐뭇할 뿐만 아니라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수학 실력을 길러보고자 한 엄마의 비밀스런 욕심을 하나둘 채워나갈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억지로 수학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공부가 되고  긴긴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늘어나 있을테니 알찬 방학을 보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앉아서 같이 게임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진지하게 몰두하고 있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지는 재미난 게임을 만나서 다행이고 행복하다.

 

 

 

*판타지 수학대전을 즐기면서 느낀 게임의 특징

1. 아주 어린 아이들은 게임판에 있는 그림퍼즐 맞추기를 이용할 수 있고 유치원생부터 초등생은 초보자용과 일반용으로 나뉘어진 카드중에 자신의 실력에 맞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2. 게임시간이 길지 않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무리 좋은 게임이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면 집중력에 한계가 있고 힘들어 해서 자주 접하려 하지 않는다.

3. 2인이상 4인까지 게임을 할 수 있어 여럿이 함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4. 게임 가이드북을 통해 게임방법을 쉽게 숙지할 수 있어 아이들이 게임을 하는데 힘들어하지 않는다.

5. 게임을 즐기다보면 저절로 사칙연산의 강자가 될 수 있을 정도록 학습효과가 높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kangseo73/40060774656

          http://blog.daum.net/kangseo73/3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