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리로 들으며 접하는 씽씽이 2를 만났답니다.
분류는 세가지이지만 참으로 알차게 나왔네요..
사실 책을 받자마자 이것을 봤는데.....

한 권에 주제가
Story, Word, Sentence
로 간단하게 나타나있지만
단어를 알기 위해서는 게임을 통해서 알아갑니다..*^^*
물론 책마다 게임은 다양하게 그리고, 책에서 볼 수 있는 주요단어를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야기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그대로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답니다.
간단한 동영상도 있고, 다음페이지를 클릭할 때 까지 넘어가지 않아서, 아이들의 집중력도 키워주네요..
더불어 간단 영상인지라.. 넘어가기 전까지는 동작이 반복되는데
울 호야는 그것을 보고 "꺄르르~~~~~~~~" 넘어가네요.
동영상으로 찍었어야하는데..
울 집 동영상은 먹통(?)인지라..ㅎㅎ
이야기에서 응가 냄새 이야기가 나오니 코도 쥐어주고...ㅎㅎ


이 울 호야의 사랑 담뿍 받고 있답니다..^^
이제 드디오 호야의 것이 생긴 기분인가 봅니다..!!
아직 책을 보며 해보지는 않았지만,
책을 보기 전에 한 번 더 보여주고 책을 본다면 더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씨디~~~책 읽기전에 예습용으로 딱이네요..!!
씽씽 영어 2 씨디롬
짧고 굵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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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전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잘 못해주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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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도 아이들 원에서 가져오는 CD 틀어줘야하는데...당췌 해줄 엄두를 못내겠어서...ㅋ
호야가 너무 재밌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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