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에 사촌들이 놀러 와서 같이 게임을 하게 됐어요...
모두들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한자도 익히고 사이도 좋아지고.
우리딸은 자기 전에 꼭 2판 저랑 하고 자요. 게임을 안하면 잠이 안 온다고 해서
마법천자문을 너무 좋아해서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한자에 관심이 많아져서 좋은것 같아요.
게임을 하다가 제가 몇번을 이겼더니 글쎄 자기가 이길때 가지 하더라구요. 2명이 할수도 있고 3명이
할수도 있고 4명이 할수도 있어요. 좋은것 같아요. 방학이 끝나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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