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률이 넘 높아서 별 기대 안했는데 당첨문자를 받고
기분이 넘 좋아서 아싸라고 외쳤네요.
제가 응모하는것을 보고 울 아들이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아들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진것 같아요.
발표 다음날 배송되었구요...
맞춤 상자에 고이 넣어서 보내주셔서 받는순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상자 뒷면 모습입니다.
상자 뒷부분을 아주 활용을 잘 했어요.
아이가 상자 뒷부분 보는데만도 한참 걸리더라구요.
캐릭터 설명과 구성품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게임중에도 항상 옆에 두고 캐릭터 이름을 볼 수 있어
더 재미있고 실감나는 경기가 가능하답니다.

제가 찾아본 틈새 활용부분들 입니다.
수학대전에 대한 자랑과 세심한 설명, 싸이트 소개도
아이들 눈에 들어오게 쏙쏙~~~~
훈장을 달았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는것 같아요.

상자를 열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저는 상자를 뒤집어보았답니다 ㅎㅎㅎ.
검정색이 게임판인데 상자에서 분리해내기가 넘 여러워요.
울 아들도 꺼낼때마다 손톱이 아프다고 하네요.
게임판에 작은 고리를 달거나 상자에 홈을 파서 꺼내기
편하게 해야 할것 같아요.
< 다음은 수학대전 구성품들입니다. >

19단표 브로마이드 입니다.
브로마이드 답게 무척 큽니다, 얇구요.
실제 게임 때에는 거의 활용이 안되네요.
일단 크기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거추장스럽구요.
종이가 넘 얇아 잘 찢어져요.
작은 크기로, 코팅재질로 바꾸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휴대하면서 참고할수도 있고 이동중에 외울때 사용할수도 있구요.

게임판중 숫자판입니다.
게임을 할때는 숫자카드를 올려놓는 판이구요.
퍼즐놀이도 가능합니다.
판의 두께도 만족스럽고 감촉도 좋아요.
마무리 처리가 둥글게 되어있다면 더 만족스러웠겠네요.

게임판중 사칙연산판입니다.
오른쪽 부분이 카드를 올려 놓는 부분이구요.
오픈하는 카드는 한장이니까 밑부분만이라도 고정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능하다면 숫자와 보드판이 자석과 자석판이면 좋겠어요.
고정이 안 되니 흘러내리기도 하고 자꾸 움직여서
게임에 방해를 줄때도 있답니다.

숫자카드와 게임카드입니다.
게임카드는 미션카드와 몬스터 카드가 있어요.
몬스터 카드는 1-100까지 숫자가 써있는 카드가 있구요.
게임 난이도에 따라 골라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1-30까지의 연산이 익숙해지면 큰 수를 이용한 연산을 시도해
보면 연산능력이 많이 좋아질것 같아요.
숫자카드는 6가지 색으로 되어 있구요.
1-9까지 있어요, 뒤집으면 펴즐조각이 되구요.
노란 고무줄로 얌전히 묶여 있어요.
자석으로 만들면 고무줄 없어도 잘 붙으니 정리걱정이나
분실걱정이 덜할것 같아요.

숫자카드 한벌 입니다.
6과9는 따로 표시되어 있구요.
사진상으로는 크기가 다른것 같지만 같습니다.
종이로 만든 제품이다보니 두껍더라도 자주 사용하다보면
모서리가 까지고 해지게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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