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읽는 입체북 -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글 : 탱고 북스 그림 : 엠마 데이번 옮깁 : 우순교
2005년 8월 미세기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단독 주택에서 사나요, 아파트에서 사나요?
도시에서 사나요, 시골에서 사나요?”
여러분의 집은 벽돌로 지은 집인가요, 나무나 유리로 지은 집인가요?
사막이나 숲 속, 눈 속에는 어떤 집에 있을까요?
천이나 진흙이나 통나무나 눈으로 지은 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는 작은 도시의 작은 연립에 살고 있답니다.
진이 호야와 책을 보면서 우리 집은 무엇으로 만들었을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벽돌, 시멘트, 유리, 나무,,,,,,,,,,,,,,, 그리도 또...^^
책을 통해 다른 나라의 여러 집도 알아보았습니다.
그 나라의 집이 만들어진 특징들과 구조....
왜 그렇게 지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프가니스탄, 폴란드, 북극, 멕시코, 캄보디아, 중동, 태국, 네덜란드.........
우리는 이 나라의 집을 살펴보며 그 나라의 위치를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준비물 : 책속 그림의 사진, 세계지도, 국기(있다면..^^),

집을 보고, 어느나라의 집일까..!!! 생각해보고, 책에서 찾아보고,,,,,
국기도 찾아보고, 세계지도에서 그 나라의 위치를 찾아봅니다.



"음~~멕시코는 남아메리칸데...^^"
"엄마, 중동은 어디에요?"
"북극은 국기가 없나....ㅡ.ㅡ"
"네덜란드랑, 폴란드는 유럽인가..!!"
그 간의 세계지도 펼쳐놓고, 국기카드로 놀더니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네요 우리 진이가요..^^
이렇게 세계 여러나라의 위치를 알아가며, 왜 그렇게 집을 만들었을지를 생각해 보았답니다.
역시 기후와, 지역적 특징, 집을 만들 재료의 유무에 따라 만들어진 것을 자연스레 알게 되었네요.

이렇게 지도 한 장 펼쳤을뿐인데...
적도돠 극지방 이야기가 나오며 자연스레 기후이야기까지 나오고..ㅎㅎ
정말 자연스레 공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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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저도 독후활동은 어렵던데..^^;;
정말 다양하게 잘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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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진이 머리에 꽂은 핀...너무 귀여워요...ㅋㅋ
책으로 정말 많은걸 알려줄수 있는데...
게으른 제가 참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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