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방학을 맞이하여 한가롭게 여유를 만끽하는 아이에게 책이 도착하자 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다. ?
초등4학년이 보기엔 어려운 경제 용어가 나오니깐 간간히 무슨 뜻이지? 하면서도 동화로 줄거리가
흐르다 보니 이해하기엔 그닥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주인공 스텔라와 다니엘이 몹시도 부러운지 계속 부럽다, 너무 멋있다 하면서 자기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엄마인 제가 이책을 읽고 느낀 점이라면 무조건 아이에게 시키려고만 하지말고 과연 우리 아이가
뭐에 관심이 있는지 재능이 있는지를 알고 키워줄수 있으면 너무 금상첨화가 아닐까 느낄정도로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경제에 대해 부자에 대해 이론적으로 알려주고 주입시키기 보다는 이책을 통하여 아이들 스스로 원하고
찾아할수 있는 길을알려주는 유익하고 알찬 경제 도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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