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당첨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한데, 책을 받고 나서는...윽!!!!
저의 아이에게는 너무나도 부담스러운 책같아보였습니다..
그래서, 몇일을 던져놓고 있다가, 어느날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룡소책이라서 그럴까요?? 작가가 역시 ~~라서 그럴까요??
보는데, 너무나도 시간이 빨리 가고 책장이 잘 넘어가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중순에 구입한 어린이에 관련된 경제책은 너무나도 지루하여 보다가,
덮어버렸는데, 이책은...굿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다읽은후, 딸아이와 함꼐 제가 조금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는 사이사이 저에게 질문을 하고 전 한번 읽었다고 아이에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러다보니, 아이와의 대화가 늘더군요..
아직도 아이와 함께 읽고 있지만은 ...참 재미있더군요...
이렇게 좋은 책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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