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의 밝기와 만화가 눈에 확들어오는 그런책이었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모바일게임을 소재로 경제.경영상식을 동화형식으로 재미있게 이책은 말하고 있다. 기계와는 거리가 먼 난 모바일게임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어떻게 이익이 나며 어떤과정들이 있는지 궁금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게임은 컴퓨터와 달리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었다.
요즘엔 누구나가 핸드폰이 다 있기때문에 컴퓨터보다 훨씬더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성공 아이템이었다.
만화광 스텔라는 만화그리기를 무척 좋아한다.
스텔라의 가족은 엄마는 도자기회사에다니시고 아빠는 방송국에서 일하신다. 그래서 스텔라는 부유하게 자랄수 있었다. 스텔라에게는 남동생 크리스가 있다.
스텔라는 모바일게임회사로부터 당당히 인턴사원으로 뽑혀 방학때 사촌오빠 다니엘이 있는 베를린으로 떠나게 된다. 무척 흥미진진하고 기다려지는 그런 방학이었다.
스텔라의 동생 크리스는 유명 브랜드의 운동화를 사고 싶어 엄마에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한다.
엄마와 함께 운동화 한켤레에 이십만원씩이나 하는 운동화의 실 가격은 2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는 소리에 크리스는 실망하고 어떻게 그럼 십팔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냐고 한다.
회사의 이윤으로 십만원 상인의 이윤으로 팔만원 세금으로 이만원 등을 설명해준다.
제품의 값을 결정하는 법칙에는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서 결정된다.
이렇듯 하나하나 회사를 차려가면서 우리들이 접하기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도 하고 어떠한 과정이 들어가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스텔라는 베를린으로 떠나 넥스트 게임회사를 방문하고 여러분야들을 접하게 된다.
이익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도 알게 되는데...여기서 버즈마케팅도 알게 되었다.
버즈 마케팅이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홍보방법을 버즈마케팅이라고 한다.
스텔라가 과연 어떻게 회사를 차리며 성공할 것인가를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보시는 경험을 누려보세요.
무조건 돈만 많이 벌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스텔라의 기업정신또한 빛이 발하고 있다.
짝퉁은 왜 안되는지, 아이디어,상법,사업계획서등 정말 회사하나 차리는데에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
투자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수 있는 시간이엇따.
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수 있다.
우역곡절 끝에 회사를 차리게 되며 스텔라는 부자도되고 방송에도 나가게 된다.
지금도 스텔라는 또 다른 모험을 향하여 지금도 만화를 그리고 있다.
우리아이도 하루에 꼭 게임을 해야많이 직성이 풀리는데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우리아이도 혹시나 스텔라처럼....하는 생각에 입가에 미소가 살포시 생긴다.
새해에는 경제가 성장하여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본다.
http://book.interpark.com/blog/norman1026/441751
http://blog.yes24.com/document/1225567
http://blog.naver.com/norman1026/9004052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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