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책을 받았을때는 너무나 기뻤는데 온식구가 요즘 유행하는 독감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른후에야 읽었어요
경제라는 단어는 아이들에게 생소하기만 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알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 들어가고 개발하고 회사가 운영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통하여 경제라는것이 단순한것이 아니고 많은 여러가지 법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것과 (평소 접하지 못하는 용어들을 풀이해주는 섬세함까지)짝퉁이라는것을 왜 배제해야 하는지도.그리고 지금 경제가 어려운데 왜 어려운지 아이들이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을 이 책에서는 스텔라 엄마의 회사를 통해서 이해하고 걱정하는 부분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스텔라와 다니엘은 자기가 좋아하는것(만화그리기, 컴퓨터게임)으로 경제활동에 뛰어들수 있었던것도 참 좋았다 알 수없는 경제용어들을 뒷장에 풀이해서 읽게해준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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