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집에도 경제전집이 있는데 굉장히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면서
무한반복을 햇습니다..
그런데 주로 이야기위주로 읽고 정보보다는 재미있는 책을 읽듯이 읽어내려갔는데..
이번 스텔라를 읽으면서도 경제용어에도 관심을 갖더라구요..
또한 백지상태에서 읽은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접한상태에서 수준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250페이지가량의 책을 몇시간만에 금방 읽어버리는것을 보고 참 많이 기분도 좋고 뿌듯했습니다.
청소년시리즈라서 잘 읽을수있을까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주제와 내용이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이라 쉽고 재미있게 볼수있는듯해요..
사실 저에게도 읽어보라고 딸이 추천을 하더라구요..ㅎㅎ
아이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주었거든요...
경제용어도 쉽고 잘 풀이되어있다고 하고, 평소에 비룡소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만족도 100프로였고.. 다른 시리즈도 사고싶을 만큼 좋았습니다..
우리아이는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인데..
무엇보다도 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계속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책을 업그레이드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좋은 기회에 아이의 수준을 한단계올리는 좋은 책이었습니다..책력이 된다면 초등저학년부터 읽을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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