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 책의 서평단에 신청했을때는 좀더 가벼운 책이라 (내용면) 생각했는데..막상 책을 받고 보니 이제 11살되는 우리 딸이 읽을수 있을까 좀..걱정이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그림들이 있어 좀..부담이 덜 느껴 졌지만
책의 두께며.. 엄마인 저 조차도 어려운 경제 용어들.....
하지만 책이 오자마자 읽기 시작하여 몇시간만에 다 읽은 딸을 보니 기우였습니다..
요즘 경제 책에 관심을 보이는터라...
열두살에 부자가 된 **...또는 제목이 생각이 나질 않지만 어떤 소녀가1억을 모은 이야기도 읽고..
우리 딸도 용돈을 모으며..또 심부름이나 집안일 거들며 몇백원씩 받아 모아서 부자가 되겠다고 목표를 세운걸 보았습니다..그런책에 비하면 훨씬 더 어려운 경제 용어나 개념이 나와서...책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좀 어려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하지만..이 책은 부자가 되는것이 중요하다라기보다는 과정이 중요하고..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번다는 그런 내용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우리 딸도 밤새워 일을 해도 힘들지 않은 행복한 그 어떤 일을 꼭 좀..찾아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책을 읽어보았으니...자가가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조금은 느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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