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 2학년입니다.
글 밥이 많은 책은 읽기 부담스러워 하는데
이책은 아주 잘 읽어나가네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고
같이 읽고나서 아이랑 토론도 할 수 있습니다.
거창하게 경제개념을 심어준다고 얘기하기 보다는
가까이 보면 용돈관리에 대해 아이와 의논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친구들이랑 지난 여름 방학때 경제 연구소에 가서 경제에 관한 수업을 들었었는데요
거기서 증권 이라든지 특허에 관한 개념을 배웠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스텔라가 창조한 캐릭터로 특허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것으로 이윤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해 얘기 했습니다.
3학년이 되면 사회 수업이 들어가더군요
경제 개념을 심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에 긴 글이라도 아이들이 잘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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