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도 어디부터 어떻게 알려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막막하던차에 이렇게 좋은 책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일단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아직 울딸이 읽기엔 무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읽기 시작했어요.
읽고 그 내용을 토대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하려고요.
일단 책을 잼있어서 술술 읽히더라구요.
순식간에 훌쩍~
다 읽고 나서 나름 아이에게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좀더 크면 이책도 한번 읽어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5학년인 조카에게 선물을 했어요.
처음에는 글밥 보고 언제 다 읽지 하더니
이모 이 책 넘넘 재미있어 하면서 문자가 왔더라구요
다른 친구들도 빌려주었다구요.
좋은책 넘넘 고맙다구요.
좋은 책 덕분에 조카에게 좋은 이모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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