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스피드북 체험단에 응모하여 당첨의 기회를 주신 맘스쿨께 감사드려요.
진작부터 써야지 하면서도 게으름으로 이제야 몇자 적어봅니다.
체험을 한 제 아이는 중학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사실 초등 5학년에 한글 스피드북을 신문 ****를 통해 알게 되어 신청하여 5개월 정도 했습니다.
겨울 방학을 이용해 아이의 제대로 된 독서 습관을 만들고자 신청해서 아들도 별 무리없이 거의 의무적으로
하였습니다 . 사실 큰 재미를 느낀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자극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들은 공부에 욕심이 있어 반에서 1등을 계속하며 전교에서도 10등안에 드는 성적을 유지합니다. (자랑은 아니구요) 그러던중 주위의 공부를 한다는 친구들이 제법 어려운 책들을 막힘없이 읽어내는 것을 보고 얼마전 다시 속도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 시기가 잘맞아 제가 응모하여 지금 하게 되었지요. 확실히 집중하는 태도나 인지속도가 나이와 맞물려 초등때보다는 많이 성숙돤 것을 을 느낍니다. 기말시험이다 학원수업으로 스피드북을 매일 하지는 못하지만 하고나서는 예전에 건성으로 읽던 삼국지 소설도 한권씩 읽는데 무리가 없이 읽으며 재미를 느끼더군요.
태도면에서 달라진걸 보니 내심 기특하고 뿌듯하더하구요.
중등 스폐셜 배경, 글씨체 훈련내용 알리는 목소리 맘에 들구요 . 덜 딱딱하면서도 지루하지않고 지문내용이나 구성도 좋다도 생각합니다. 이제 방학을 하니 더 열심히 해야 겠죠 . 아무튼 시간이 없는 학생에게는 가격적인면이나 구성에도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어 주위에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들아 열심히 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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