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되는 쌍둥아들을 둔 맘입니다.
처음 스피드북을 접했는데, 예전에 우리 애들이 어렸을 때 사촌 형,누나들이 초등 고학년 때 공들여가며
학원 다니던 속독훈련을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쌍둥아이이므로 지적측면에서 발달정도가 매우 비슷하여서 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거의 매일 훈련을 했습니다.
애들은 서로 좋아하면서 하루는 어느면에서 평균이 올랐다,떨어졌다 하거나 어떤곳에서는 오늘도 완벽하게 통과를 못했다고 하면서 상심해 있기도 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훌륭한 체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워밍업>처음 단계로 스피드 북을 위한 워밍업시간은 옆에서 가만히 앉아서 듣는 엄마에게도 아주 듣기좋은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맘에 준비를 하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줘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시간입니다.
다음으로 <인지능력 향상훈련>은 짧은 시간에 숫자나 문자를 보여줘서 기억하는 것으로 작은 시간 속에서각인되는 기억을 찾는것입니다.
그리고<기억능력 향상훈련>은 짧은 시간에 문장을 보여주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또한<의미단위와 체화훈련>은 문장에서 구와 절을 이용하여 의미단위가 넓어지게 훈련하는 것인데, 자신의 읽기능력이 나타나서 아들이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활용테스트>를 하면서 순위가 나와있는 것에 매우 즐거워합니다.
주말에는 애들이 번갈아 가면서 친구들를 데리고 와서 자랑 스럽게 이러한 프로그램을 하다고 친구랑 활용테스트를 하기도 합니다. 아래사진은 친구에게 (열심히 설명하면서 )"활용테스트 해봐 !"라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책을 읽습니다.
저의 애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책읽기를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스피드북을 체험한 것에 대한 반응도 매우 좋은 듯합니다. 어떤 예문이 나올 때 자신이 알고 있는 어느 글에서 봤다면서 좋아하기도 하는데,
스피드 북을 통해서 긍정적인 자신을 찾고 책과 더 친해지고 의미단위로 읽으려고 하는 듯합니다.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체험할 기회를 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블러그에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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