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1, 중2 남매가 요즘 경쟁적으로 스피드북에 푹 빠져있네요.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아이들에게 훈련해 볼 기회가 생겼어요.
서로 번갈아가며 본 훈련과 보완학습을 하면서 훈련하고 있어요.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전혀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쓴 점이
엿보이네요.
마치 게임하는 것처럼 즐겁게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요.
매 훈련시 결과치를 볼 수 있고, 순위까지 알 수 있어 더욱 흥미를 끌어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매일 빠지지 않고 훈련을 하고 있는데, 알게 모르게 효과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독서와 병행하는 스피드 북 체험이 이번 겨울방학의 또하나의 목표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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