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아니라는 듯 시작하던 아이가 점점 어려워지고 시간이 걸린다며 힘겨워합니다.
그래도 다 한 번 하고 나면 많이 늘듯 합니다.
처음에는 단계도 빠르게 가고,
시간안에 해결된다며 편하게 시작했는데
조금씩 단계가 올라가며 시간도 더 걸리고 더 많은 집중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단계와 여러 분야가 있어서
아이와 의논해서 좀 더 경험해보려 합니다.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하니,
저도 많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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