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문순자
등록일 2009-01-05 02:39
조회수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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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중3인데 처음에는 안할려고 하다 저의 꼬임^^ ㅇ에 넘어가 해보고나서 너무 긴장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마 집중력은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복막염으로
병원신세를 많이 져서 할 시간이.... 죄송합니다.
남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