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들이 체험하고 옆에서 지켜본 결과입니다.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속독학원을 18개월 과정 수료한 아들말로는 처음 훈련이 속독에서 하는 눈운동과 비슷하답니다.
지켜보면서 아들의 읽기 중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끊어 읽기가 제대로 안되어있더군요. 의미단위로 뭉쳐서 끊어 읽어야하는데 본인 편한대로 끊어읽더라구요.
독해부분도 생각보다 잘 안나오고 좀 힘들어했습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훈련시키면 굳이 속독학원 안다녀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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