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빵아
등록일 2009-01-07 14:48
조회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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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5여아이를 대상으로 하려고 응모를했다.
나름 정독과 속독에 관심이 많던차에 행운으로 알았는데..
아쉽게도 큰아이가 겨울방학과 동시에 서울로 캠플르 가는바람에 동생이 하게되어/ㅅ다.
익숙치않은 문장에 많이 어려워하는것같아..아쉽지만 큰아이가 돌아보는 다음주에 남은 섹션을 하고
후기를 적어야만할것같다.
아쉽다.
좋은기회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