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학을 어려워 하는 부분을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어떤 부분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수학 전체가 다 어렵다고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점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도 아이들은 어렵다고 하지요.초등학교에서의 수학이 연계되기 때문에 아래학년것이어도 쉬운것부터 함꼐 풀어나가는 습관이 붙어야 한다고 봅니다.
올해 중학교에 들어간다고 하셨는데요,6학년 수학 문제집 쉬운것을 고르셔서 풀어보면 이미 한번 배운것이라서 자신감도 얻고 또 중학교 수학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와 왜 수학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보세요.
아이들은 수학이란 과목이 우리 생활에 별 필요가 없는데 배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 하고 싶어하는 것이거든요.
물론 한 번에 아이를 설득할 수는 없겠지만 생활속에서 수시로 수학의 필요성을 인지시켜주세요.
그리고 가장 쉬운 문제집부터 시작해 보세요.
수학이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쉽게 술술 풀린다는 생각이 들어야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풀어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들맘
본인에게 쉬운문제를 풀어 자신감을 얻는다면..
나아질듯해요..^^
답글
수민맘
수학은 사실 초등5학년이 결정판 아닌가 생각됩니다..
초등 5학년 수학을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심화로 배우는 것 같던데...
초등 5 수학.. 무너지면 다시 세우기 힘드니.. 중학교 올라가기전 초등 5학년 수학을 다시 풀어보세요~
답글
수호맘
올해 중학교에 들어간다고 하셨는데요,6학년 수학 문제집 쉬운것을 고르셔서 풀어보면 이미 한번 배운것이라서 자신감도 얻고 또 중학교 수학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답글
아임티처
아이들은 수학이란 과목이 우리 생활에 별 필요가 없는데 배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 하고 싶어하는 것이거든요.
물론 한 번에 아이를 설득할 수는 없겠지만 생활속에서 수시로 수학의 필요성을 인지시켜주세요.
그리고 가장 쉬운 문제집부터 시작해 보세요.
수학이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쉽게 술술 풀린다는 생각이 들어야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풀어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글